쿼드러플 역세권, 탄탄한 배후수요 ‘충무로 하늘N’ 계약금 수익보장제 실시…마감임박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11.25 09:58
지난 10월 기준금리가 추가로 인하되며 한 해에만 두 번에 달하는 금리 인하가 단행되며 금리가 역대 최저수준으로 떨어지자 부동산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주택시장은 강력해진 규제로 인해 투자문턱이 높아 상대적으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이 연말 부동산 시장의 마지막 주인공이 될 전망이다.


다만 시중 유동자금이 몰려 활성화되고 거래량이 늘고 있는 지역이 있는 반면, 일부 수도권과 지방의 경우에는 공실과 수익률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양극화가 뚜렷한 만큼 옥석을 가리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분양단지 중에서는 서울 중구 충무로에서 분양중인 생활형숙박시설 ‘충무로 하늘N’을 주목할만하다.

‘충무로 하늘N’은 지하 4층, 지상 최고 15층, 전용 21㎡~55㎡, 총 260실 규모의 생활형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는 복합시설이며, 현재 생활형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동시 분양 중이다.

서울 최중심에 자리잡아 교통∙교육∙편의시설부터 업무시설까지 모두 밀집한 입지가 장점으로 꼽히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다, ‘계약금 수익보장 제도’와 ‘임대지원 PLUS 보장 제도’ 등 파격적인 금융혜택까지 제공한다.

일단, 계약금 수익보장 제도는 계약자들이 납부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 지원으로 총 분양가 및 동∙호수에 차등 없이 모든 계약자에게 200만원 정액을 지급하는 것이다. 이는 최초 투자금인 계약금 단계에서부터 수요자들에게 이익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투자의 문턱을 낮추는 것은 물론이고 금융비용에 대한 부담도 줄여준다.

또한 ‘임대지원 PLUS 보장제도’는 해당 호실의 최초 수분양자에 한하여 입주지정기간 내에 잔금을 완납한 계약자에게 시행사에서 임대지원의 목적으로 백화점 상품권 또는 현금으로 240만원을 일괄 지급해 주는 제도로 수익률 향상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충무로 하늘N’은 서울 최중심 입지로, 종로, 광화문, 명동 등 중심업무지구 내 직장인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해 공실에 대한 걱정이 매우 낮다. 게다가 각종 인프라까지 밀집해 있어 생활편의성도 매우 뛰어나다.

도보 거리에 충무로역(3·4호선)과 을지로4가역(2·5호선)이 위치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자랑하며, 영화관, 대형 마트, 백화점, 병원 등 다양한 생활시설은 물론 관공서인 중구청도 바로 가까이 위치해있다. 주변으로 남산, 청계천산책로, 북한산 성벽 코스 등이 위치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한경을 누릴 수 있다.

내부설계 및 시스템도 뛰어나 임차인 모집이 더욱 수월할 전망이다. 개별세대에는 현관에서 거실까지 이어지는 풀퍼니쉬드 빌트인, 용도에 맞게 공간을 분리할 수 있는 슬라이딩중문(일부 호실)이 적용된 점이 눈길을 끌고, 펜트리, 드레스룸 등 가변형 공간 적용 등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최대화했다. 또한 우물 천정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파트 못지않은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고효율 LED 조명, 현관 일괄소등 스위치 등을 적용하고, 중수조 설치로 빗물을 옥외조경수 및 변기에 재사용하는 등 에너지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친환경 건축 인증을 위한 단열재 강화설치, 태양광설비 및 연료전지설치 등을 통해 냉난방비 및 관리비 절감효과도 기대 가능하다.

세 대 내 청소 및 세탁 서비스 등 호텔식 컨시어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옥상정원 및 썬큰가든, 인포메이션 로비 운영 등을 통해 ‘충무로 하늘N’만의 특화된 서비스도 선보인다. 그 외에도 루프탑가든, 북카페, 공개 공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하며, 별도의 실외기실과 정원 및 휴식공간으로 연출 가능한 도심형 테라스(일부 호실)도 설치된다.

생활형숙박시설만 가진 다양한 활용도도 눈길을 끈다. 생활형숙박시설은 오피스텔처럼 일반 임대업으로 활용가능하며 등록 시 숙박업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최근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서비스나 시스템도 적용돼 임차인 모집에도 유리하다.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로워 부담도 낮다.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의 적용을 받아 분양시장의 가장 큰 매력인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1가구 2주택 요건에도 해당되지 않아 다주택자 규제에서도 자유로우며 양도세∙보유세 중과 대상도 아니다.

‘충무로 하늘N’은 서울 중구 충무로4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3-21구역에 위치하고 동아토건이 시공한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논현로 인근에 위치하며, 홍보관 방문 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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