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토스 실손보험, 업계최초 인터넷 전용 실손보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5 14:47
사진=삼성화재 토스 실손보험


삼성화재 토스 실손보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보험 가입자가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 또는 통원치료 시 의료비로 실제 부담한 금액을 보장해주는 건강보험을 뜻한다.

삼성화재 토스 실손보험은 사소한 질병부터 암, 뇌졸중, 심근경식 등 중대 질병과 상해사고까지 필요한 의료비를 보장한다.

또한 보험 가입 2년 후부터 직전 2년간 보험금 청구가 없을 경우, 다음 연도에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단, 급여 의료비 본인부담금과 4대 중증질환(암, 뇌혈관, 심장, 희귀난치성 질환) 관련 비급여 의료비 청구건은 제외.

특히 삼성화재 다이렉트 실손의료비보험은 손해보험 업계 최초의 인터넷 전횽 실손의료비보험으로, 전화로 판매하지 않아 전화판매 상담원의 판매수수료가 빠져 더욱 저렴해진다.

실제 다이렉트 실손의료비보험은 자사 오프라인 대비 평균 16.2% 저렴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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