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진정한 뇌섹녀? 물리학자父 영향..“독일에서 태어났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7 13:23
사진=tvN

문가영이 우도환과 또 다시 열애설이 불거졌다.

문가영은 독일에서 태어나 자랐다. 그는 ‘책 읽어 드립니다’에 출연해 독일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문가영은 초등학교 3학년 전까지 독일 현지에서 살ᄋᆞ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방송에서 “독일어버전의 ‘어린왕자’를 매일 들으면서 잤다. 첫 문장이 잊혀지지 않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문가영은 ‘문제적남자’에서도 뇌섹녀로 인정 받았는데, 그는 연예계에서도 소문난 책 덕후로 알려져 있다.

그는 방송에서 자신의 독서노트를 공개했는데 좋아하는 구절이나 간직하고 싶은 문장을 적어둔다고 밝혔다. 독서노트는 물리학자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다고. 문가영은 어릴 때 부모님이 책을 굉장히 좋아했다. 부모님이 책을 무조건 보니까 자연스럽게 '이걸 읽어야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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