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조함 극복 위한 수분 보충 필요해… '링티' 관심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1.27 13:55
<사진=링티 복숭아맛 패키지 이미지, 링티 제공>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온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실내 난방기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잦은데 이런 경우 실내 온도는 상승하지만 그와 함께 실내 습도는 낮아져 건조함을 느끼기 쉽다. 따라서 겨울철 학교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 느끼는 건조함을 극복하기 위한 체내 수분 보충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최근 누적 판매량 600만 포 돌파와 누적 후기 3만 건을 기록한 음료형 수분 보충 제품 링티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끌고 있다.

링티 관계자는 “링티는 갈증 해소는 물론 체내 수분 보충 효과가 있고, 카페인과 설탕, 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전연령층이 마음 놓고 마실 수 있다”며, “건조한 겨울철, 수분 부족으로 인해 관리가 필요할 때 추천하며, 특히 자기 관리에 관심이 많은 3040 세대에서 높은 구매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링티를 섭취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생수 500ml와 링티 1포를 넣어 흔들어 마시면 빠른 수분 보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레몬맛과 복숭아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육군참모총장상 수상과 국방부 장관상 수상 등 공신력을 인정받은 링티는 제품 출시와 동시에 와디즈 펀딩 6억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링티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링티 공식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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