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이혼사유, 당시 공식 입장 들어보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8 01:02

사진: 김경란 인스타그램

김경란 이혼사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경란과 김상민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1월 결혼식을 올렸지만 결혼 3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김경란 소속사 측은 "김경란씨와 김상민 전 의원이 조정 기간을 거쳐 올해 초 이혼했다"면서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말했다.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2년에는 프리를 선언했고, 이후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김상민 전 의원은 2012년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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