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사랑, 갑자기 실검에 왜!? '그 남자의 작사곡으로 데뷔..시작부터 폭발적인 관심'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8 15:37

사진=최사랑

최사랑은 왜 갑자기 실검에 올랐을까.


최사랑은 지난 2015년 10월 허경영이 작사한 '부자되세요'로 데뷔했다. 이후 허경영과 함께 디지털 싱글 '국민송'을 발표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특히 ‘국민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외계인으로 변신해 삶에 지친 지구인들을 구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이에 지난해 1월 최사랑 허경영의 열애설이 보도됐고 허경영 측은 이를 부인하며 “노이즈 마케팅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하지만 허경영의 반응에 최사랑 측은 반박하며 당시 기자회견을 열고 열애설의 전말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사랑 측은 “허경영과 최사랑은 함께 한 집에 살며 진지한 교제를 했다”며 폭로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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