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유해진, 고급진 웃음 나오는 영화? 40년지기 친구들 사이에서 무슨 일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8 23:40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완벽한 타인'이 방송중인 가운데 주연배우 유해진이 영화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23시 10분부터 tvN 무비나잇에서 영화 '완벽한 타인'이 방송중이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40년지기 친구들이 핸드폰 잠금해제 게임을 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미디 영화로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송하윤, 윤경호 등이 출연했다.


유해진은 앞서 열린 '완벽한 타인' 제작발표회에서 영화에 대해 "저의 코미디 연기보다는 핸드폰 잠금해제 게임이라는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자연스러운 유머가 있다"며 "고급진 웃음이 많이 나올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유해진은 "40년 지기 친구들끼리도 쉽게 하기 어려운 게임이지만 여기에 아내와 남편 그리고 연인 등이 더해지면서 복잡한 관계들이 너무 잘 그려져 있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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