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사랑, 허경영과 거의 매일 만나고 연락했는데... '상반된 주장 속 진실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9 01:30

사진: 뉴스1

최사랑이 허경영과의 관계에 대해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사랑은 최근 강용석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생방송에 출연해 허경영에 대해 언급했다.


최사랑은 "2015년 12월부터 허 대표와 동거를 시작해 2019년 초까지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라며 "허 대표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2016년 2월 낙태했다"라고 전했다.


최사랑은 지난해 기자회견에서도 허경영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최사랑은 "지난 2015년부터 허경영과 만났다. 같이 산 때도 있다. 그때도 허경영은 자기가 혼자 산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거의 매일 만나고 연락했다. 마지막으로 만난 게 엊그제다. 어제도 통화를 했다. 기자회견을 한다는 이야기는 안 했다"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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