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랭킹, 1993년 8월 도입 '2019년 가장 큰 활약 펼치고 있는 대표팀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9 14:15

사진: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캡처

피파랭킹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FIFA 랭킹(FIFA World Rankings)은 세계 각국의 축구실력을 비교하기 위해 1993년 8월에 도입된 순위이다. 순위 결정에는 국가 대표팀이 FIFA가 인정하는 국제 경기를 치르고 나서 승점을 획득하면 점수를 얻는 점수 시스템이 사용된다.


2019년 11월28일 발표된 피파랭킹 1위는 1765점을 기록하고 있는 벨기에이다. 그 뒤로는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 우루과이가 뒤따르고 있다. 일본은 피파랭킹 28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41위, 중국은 75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최근 진행된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기고,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완패하는 등 저조한 경기를 선보여 지난달 보다 두 계단 하략한 41위를 기록했다.


한편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지난달보다 3계단 높은 94위에 올랐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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