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연예인 꿈 이루려 공부 매진했다..‘남다른 어머니의 교육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30 11:27

사진=윤소희 SNS

배우 윤소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어린 시절부터 연예인을 꿈꿔 온 이야기가 함께 조명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윤소희는 초등학생 시절 연예인을 꿈꾸면서도 학업에 매진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윤소희는 “드라마에 출연한 김태희를 두고 엄마가 공부를 잘해야 연예인이 될 수 있다고 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어린 나이에도 그 말에 충격을 받고 공부에 매진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과학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에 진학한 남다른 이력이 어머니의 교육열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었던 것이다.

한편 윤소희는 1993년 생으로 지난 2013년 KBS 2TV 드라마 ‘칼과 꽃’으로 배우 데뷔했다. 이후 tvN ‘식샤를 합시다’, JTBC ‘사랑하는 은동아’ 등을 통해 대중에 알렸다. 최근에는 tvN ‘책 읽어드립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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