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비쩍 마른 몸..‘다이어트 스트레스 심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30 14:19
사진=이유비 SNS


배우 이유비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유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graziakorea in bangkok”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독 야위어 보이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프 숄더 차림으로 드러난 어깨와 팔뚝이 앙상해 보일 정도다.

한편 이유비는 더팩트와의 인터뷰에서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많이 먹지 못해 힘이 없거나 남들은 다 맛있는 걸 먹는데, 저만 못 먹을 때 강한 분노를 느낀다”며 불만을 털어놨다.

이어 “제가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 여배우로서 늘 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욕심은 당연하다. 언론사 사진 기자들의 사진은 정말 사실적이다. 다른 배우들은 늘씬한데 저만 통통하게 나오면 속상하더라”라면서 다이어트를 365일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유비는 식단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광고 촬영이 있거나 작품을 앞두고 있을 때는 저염식 중심으로 철저한 식단 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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