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유튜브 시작한 이유? 올해 39살..‘새로운 삶을 살아보자’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2.01 10:35

사진=한예슬 SNS


한예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언니네 쌀롱'의 제작발표회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와 그의 매니저가 있는 대기실에 배우 한예슬이 찾아와 볼 뽀뽀를 하는 등 발랄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다양한 방송활동 이외에도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운영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는 먹방, 여행, 페스티발 영상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예슬은 패션매거진 나일론과의 인터뷰에서 “20년 가까이 똑같은 길을 걸어왔다면, 젊은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뭐가 됐든 새로운 걸 한번 해보자, 새로운 삶을 살아보자 했죠”라며 유튜브를 하게 된 계기를 밝힌 바 있다. 특히 “조금이라도 젊고, 예쁘고, 아름다울 때 저를 더 많이 보여주자고 마음먹었어요”라고 덧붙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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