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 플레이어 원’에 간달프·처키·춘리가? ‘숨은그림찾기 재미 쏠쏠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2.01 14:01
사진=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포스터
화 ‘레디 플레이어 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은 동명의 SF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는 지난해인 2018년 개봉, 누적 관객수 2,254,442명을 기록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은 2045년을 배경으로 오아시스라는 가상현실 속에 숨겨진 ‘이스터에그’를 찾기 위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가상현실(VR)을 실감나게 재현한 기술로 관객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으며, 특히 스피드를 유감없이 느낄 수 있는 카체이싱 장면과 오토바이 질주 장면이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한편 ‘레디 플레이어 원’에는 킹콩, 건담, 아이언 자이언트, T-렉스, 간달프, 처키, 프레디, 라라 크로프트, 듀크 뉴켐, 트레이서, 마스터 치프, 오스트리치 워리어, 디지 왈린, 춘리, 혼다, 블랑카, 사가트, 류 등. 여기에 키티, 닌자 거북이까지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숨은그림찾기를 하는 듯한 재미가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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