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꿈 앞에서 다른 것들은 중요하지 않아... '논란 후 인터뷰 보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06 00:27

사진: 판빙빙 블로그

판빙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판빙빙은 탈세 논란 이후 중국 모바일 매체인 쥐메이리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최근 자신을 향해 빗발치는 인터넷 악플에 대해 "이 세상에는 시시각각으로 많은 상황이 발생한다"면서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그것과 직접 마주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대해서는 "아름다움에 대한 이념과 생각을 표현하고 아울러 모든 여성과 소통하는 교량적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판빙빙은 "나는 마인드컨트롤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꿈 앞에서는 다른 것들은 중요하지 않다"고 강조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판빙빙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 아홉살이며 1998년 '황제의 딸'에서 금쇄 역으로 데뷔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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