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어떤 프로그램인가? 매일 계속되는 폭로... '내일은 또 무슨 일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09 22:21
사진: 가세연 홈페이지 캡처

가세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가세연은 가로세로연구소의 줄임말로,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대중과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고 검증해서 새로운 정책, 실질적인 대안, 현실에 맞는 접근법을 찾겠다. 그게 법률에 반영되어 실생활을 변화시키도록 하겠다"라며 "엘리트 정치, 분위기 편승 정치, 패거리 정치와는 철저히 거리를 두면서, 눈치보지 않으며 용감하고 새로운 정책, 실질적인 대안, 현실에 맞는 접근법을 찾아내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가세연은 9일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김건모에게 성범죄를 당했다는 여성의 인터뷰를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김건모에서 성범죄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은 "김건모가 방송에 계속 나와 정신적으로 큰 고통이었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가세연 측은 내일 또 다른 피해자 여성과 관련한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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