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가급적 외출 자제해야... '외출했을 경우에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10 02:41

사진:에어코리아 홈페이지 캡처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9일 환경부에 따르면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수도권과 충북에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환경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필요하면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7가지 대응요령은 다음과 같다.


첫번째 외출은 가급적 자제해야 하며, 두번째 외출시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세번째 외출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을 줄여야하며 네번째 외출 후에는 깨끗이 씻어야 한다. 다섯번째 물과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과 야채를 섭취해야 하며 여섯번째 환기, 실내 물청소 등 실내 공기질을 관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대기오염 유발행위를 자제해야 한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