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부인, 강남에 500평 헬스장..‘개인 PT 1시간에 얼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2.28 11:17


사진='이사야사' 방송화면 캡처

양치승 관장의 부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 28일 오전 재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 관장의 어머니 댁에서 식사를 하는 체육관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치승 관장의 부인도 살짝 등장했다. 하지만 얼굴이 공개되지는 않았다.

이에 방송 후 부인에 관심이 쏠린 것. 양치승 관장은 지난 10월 방송된 TV조선 ‘이사야사’에서 아내와 10평 남짓한 전셋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처음으로 장만한 아파트를 어머니께 드렸는데, 아내가 자신의 결정을 따라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그는 또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500평 헬스장으로 월세 2000만원 대다”라며 체육관에 대해 언급, 개인 PT는 1시간에 얼마냐는 질문에 “영업비밀이다. 저는 딱 30회만 받는다”라고 전했다.

이후 경매를 통해 이사를 했다는 양치승 관장은 “앞으로 더 열심히 돈을 모아서 우리 가족들이 함께 한강을 바라보는 집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라고 덧붙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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