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자년, 새해인사 어떻게 하나? 해돋이 가려면 시간부터 확인하자...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31 07:40
사진: 부산시청 홈페이지 캡처

하루 앞으로 다가온 2020년 경자년의 새해인사와 해돋이 시간, 날씨 등이 주목을 받고 있다.

2020년은 경자년으로 '하얀 쥐의 해'를 의미한다.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는 해돋이 축제는 여러 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해돋이 시간은 서울 오전 7시 47분, 인천 오전 7시 48분, 강릉 오전 7시 40분, 포항 오전 7시 33분, 부산 오전 7시 32분, 울산 오전 7시 32분, 제주 오전 7시 38분이다.

맑은 날씨가 예보된 가운데 강릉 경포해변,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속초 해변 등 동해안 해수욕장 주변과 서울, 제주도, 부산 등지에서 해돋이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31일부터 1월 1일까지 기온이 크게 떨어져 중부지방 중심으로 영하권을 보이는 곳이 많겠고 오후부터는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2020년 새해인사 문구로는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세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반짝반짝 빛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등이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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