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경자년 쉬고 가나?! 2017년에도 열애설 없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01 14:29
사진=레인컴퍼니

연예매체 디스패치의 1월1일 신년 열애설 보도가 나오지 않고 있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디스패치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새해 오전에 열애설을 보도해왔다. 때문에 오늘 1일 오전부터 포털 사이트 급상승 검색어에는 디스패치가 올라 열애설에 대한 관심도가 뜨겁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하지만 디스패치는 2020년 1월1일 새해가 밝았으나 오후 2시가 넘어서도 아직 열애설 보도가 나오지 않아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앞서 디스패치는 2017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관심이 정치에 필요할 때라며 스타의 열애설이 검색창을 장악해도 무방한 날 찾아뵙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직 디스패치 측은 올해 열애설 보도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누리꾼들은 지속해서 열애설 보도를 기다리고 있는 모양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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