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재방송, 화제인 이유? 현빈 손예진 입맞췄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12 11:24

사진='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재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이 많다.

‘사랑의 불시착’은 오늘 12일 tvN에서 오전 10시 22분과 오후 6시 2분에 각각 7회가 재방송된다. 밤 9시에는 8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11일 방송된 7회에서 리정혁과 윤세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리정혁은 윤세리에게 느꼈던 자신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인정, 두 사람은 깊은 키스를 나눴다.

이에 윤세리는 세 가지 옵션을 제안했다. 첫째, 어제 일을 없었던 것처럼 하고 이전처럼 행동한다. 둘째, 어제 일을 서로에게 내색하지 않고 일체 이야기하지 않기. 셋째, 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서로에게 부담 주지 않기 이다.

또 리정혁은 윤세리를 대신해 총알을 맞은 것을 고백해 윤세리를 감동시켰다. 하지만 약혼녀인 서단이 리정혁의 마음을 알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우리 결혼이 변동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라고 말해 삼각관계의 급 전개를 몰고 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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