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나이, 올해 52살..‘늦둥이 딸부터 건강관리 비법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18 14:36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준호가 늦둥이 딸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 배우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준호는 6개월 전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의 나이 올해 52살이었다.

그는 “딸 보는 재미에 산다”며 흐뭇하게 웃었고, 이에 김구라가 ‘신현준이 부러워하지 않느냐’고 묻자 그는 “그게 쉬운 일이 아니다”며 “동 틀 무렵에 와인도 한잔 하고 얘기도 하다 보면”이라며 딸 낳는 비법을 전수했다.

한편 이날 정준호는 자신의 건강관리 비법으로 매일 오전 6시에 일어나서 늘 뜨거운 물 3잔을 천천히 마신다고 밝혔다. 또 아침에 유산소 운동을 1시간 하고 한 18.5도 되는 찬물에 5분 간 잠수한다고 덧붙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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