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언스, ‘2020 새 출발 위한 미래 비전’ 발표

전국 스테이션 및 스텝 간담회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1.23 10:17
▲ 김철민 플로언스 대표 외 전국 5개 스테이션 대표와 주요 스텝들이 간담회 후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플로언스)
건설ㆍ공사 플랫폼 공사피디 개발ㆍ운영전문업체플로언스가 2020년 새로운 출발을 위한 사업소개와 스테이션 및 신사업으로 무장하는 <전국 스테이션 및 스텝, 2020년 플로언스 비전 간담회>를 지난 21일 플로언스 강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윤정 평생교육원장의 진행으로 이번 간담회는 플로언스를 이끌어갈 수장들에 대한 소개와 각자의 포부를 밝히기 위한 자리로 공사FD 전국 5개 스테이션 임원들이 모두 참가했다.

또한, 평생교육원, 사업본부, 경영지원본부, 마케팅본부 등 기존 운영조직과 함께 공사에프디, 공사PD환경에너지 등 플로언스의 관계사 대표도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고의 회사가 되기 위한 전략, 사업활성화 방안, 시장선도 점유를 위한 신사업 관계사 설립, 새로운 NCS 자격증의 개발 및 운영개시 계획, 공사관리인 양성 및 교육을 위한 전략 등 미래를 위한 발전의 시발점을 올해로 선정하자는 다양한 전략들이 발표됐다.

새로운 사업총괄대표로 선임된 이희수 사장은 발표에서 플로언스 3대 수익모델로 ▲공사피디 플랫폼(공사히어로 전문 컨설턴트), ▲관계사 공사PD환경에너지 폐기물 관련 사업(전문 플랫폼 내 리사이클 클라우드몰 사업 진행), ▲평생교육원 사업(새로운 자격증 개발로 서비스 시장 공략) 등을 꼽았다.

이러한 3대 수익모델을 통해 지역 스테이션과의 마케팅 지원 및 네트워킹 강화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온ㆍ오프라인 통합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과 함께 안정적 매출 및 수익의 최대화를 실현한다는 내용의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플로언스의 한 관계자는 “2020년을 시작으로 시장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것 뿐만아니라 가지고 있는 사업의 기술 및 다양한 비즈니스 인프라, 그리고 끈끈한 관계가 필요하다”라며, “아우러 상호 신뢰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장점인 지역 스테이션까지 건설 인프라 및 서비스 산업의 플랫폼 운영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가까운 베트남을 시작으로 우리의 사업모델을 적용하는 글로벌화를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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