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 김동욱, 삼식이라는 주장 나와 '몇 십억 건물보다 값진 목소리라고 했는데...'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20.01.23 23:26

사진: JK 김동욱 인스타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중인 삼식이가 JK 김동욱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는 삼식이가 출연해 이전 방송보다 목소리 노출을 많이해 주목을 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JK 김동욱의 목소리가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스터트롯'의 삼식이는 지난 방송에서 "결승에 가게 되면 복면을 벗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JK 김동욱은 1975년 생으로 2002년 1집 앨범 'Lifesentence'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 JK 김동욱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목소리로 주목을 받았다. JK 김동욱은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목소리에 대해 언급하며 "외모가 잘생긴 건 아니고 목소리 좋다고 해주는 사람들은 많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느 순간인가 저도 노래 연습을 하다 보니까 목소리가 점점 자리 잡기 시작했던 것 같다. 몇 십억 들여서 건물 이런 것보다도 저는 부모님이 저한테 선물해주신 목소리 하나가 훨씬 더 값지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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