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의 기술 재희, 영화에서 얼마나 맞았나? '보여지는 것보다 더 맞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20.01.24 01:42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싸움의 기술'이 방영중인 가운데 주연배우 재희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 '싸움의 기술'은 영화 채널 SUPER ACTION을 통해 방영중이다.


영화 '싸움의 기술'은 늘 얻어맞기만 하는 약골 고교생 '병태'(재희 분)가 낡은 독서실에 은둔 중인 싸움의 고수 '판수'(백윤식 분)를 만나 비기를 전수받는다는 유쾌한 내용의 영화다. '싸움의 기술'은 2006년 개봉한 영화로 1,146,463명의 관객수를 동원했다.


영화 속에서 약골 고교생 '판수' 역을 맡은 재희는 "영화에서 보여지는 것보다 약 50시간 정도 더 맞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재희는 "호신용으로 특공무술을 배웠다"라며 "어릴 때 너무 여자같이 생겨서 오해를 많이 받아 극복해 보려고 무술을 배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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