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도대체 10회 어떻게 끝났기에? ‘이번엔 남한이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26 15:06

사진='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남한에서의 로맨스를 예고했다.

21일 tvN 측이 공개한 ‘사랑의 불시착’ 예고에서는 서울에서 재회한 윤세리(손예진)와 리정혁(현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0회에서 이미 리정혁이 윤세리를 노리는 이를 잡으러 남한으로 와 윤세리의 집이 있는 서울 청담동에서 두 사람이 재회하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방송 후 너무나 화제가 된 터라 ‘리정혁 탈북’이라는 해시태크가 유행할 정도였다.

이후 공개된 11회 예고에서는 윤세리의 집에서 비밀 동거를 하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윤세리는 정혁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고 “편하게 해요 편하게”, “먼저 씻을래요?”라고 물어 순식간에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에 리정혁은 "그런 건 이따가 내가 알아서"라며 어색해했다.

한편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 25일 설 선물 스페셜로 대체됐고, 오늘 26일도 설 특선영화 ‘극한직업’으로 대체 편성되며 결방될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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