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무서울 정도의 집중력..‘그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27 13:46

사진=박세리 SNS



박세리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레전드’ 사부단 특집으로 박세리, 곽윤기, 조준호, 김동현, 최병철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제1회 집사부 올림픽’을 치렀다.

이날 박세리는 ‘제1회 집사부 올림픽’ 전에 진행된 1교시에서 집중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세리는 장르를 막론하고 집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골프장에서 한 명이라도 부스럭거리면 그게 굉장히 크게 들린다. 그러나 완벽하게 집중을 하면 아무 소리도 안 들린다”라고 덧붙였다.

박세리는 또 US오픈 상금을 묻는 질문에 “97년도 때는 19만 달러. 거의 20만 달러 였다. 현재 환율로 따지면 4~5억 정도 된다. 그때 당시에는 2억 정도 됐을 거다”라고 설명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집사부일체’에는 박세리 외에도 조준호, 최병철, 곽윤기, 김동현이 사부로 출연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