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세리‧지수에 뻗친 스폰서 제의..‘메시지로 연락한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31 12:48

사진=장미인애 SNS


배우 장미인애가 스폰서 제안에 불쾌함을 표시했다.

장미인애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재력가와 연결을 해주겠다는 브로커의 권유가 담긴 다이렉트 메시지였다. 그 밑에는 강렬하게 거부 의사를 전하는 장미인애의 답변도 달려 있다.

그는 앞서 2018년 11월에도 스폰서 제안을 하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불쾌함을 내비친 바 있다.

한편 걸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본명 박미연·29) 역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SNS를 통해 다이렉트 메시지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메시지에는 나이와 어느 정도의 비용이 가능한지 등 스폰서 제안을 하는 브로커의 발언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또 해체한 걸그룹 ‘타히티’의 멤버였던 지수 역시 불쾌함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렉트 메시지로 고급 페이 알바를 제안한 이에게 “이런 다이렉트 굉장히 불쾌합니다. 사진마다 댓글로 확인하라고 하시고 여러 번 이런 메시지를 보내시는데 하지 마세요. 기분이 안 좋네요”라고 공개적으로 거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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