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빵, 남다른 비주얼..‘단 10분 만에 이게 가능해?’ 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2 10:56


사진='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홍현희가 매니저에 빵을 대접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홍현희와 박찬열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에어프라이어에 반조리 된 빵을 넣어 구워먹었다. 10분만에 따뜻한 빵이 식탁에 올려졌다.

그는 특히 식사를 하지 않았다는 박찬열 매니저를 집으로 불러 빵과 대추차를 대접했다. 그는 매니저에게 “음식 남기면 지옥 가서 다 먹어야 하는 거 알지?”라고 말했고 이를 듣던 이영자는 손을 모으며 “어머 진짜? 지옥 가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는 또 “북극곰을 위해 남은 빵은 이쓴이를 줘야겠다”며 “이쓴이에게는 내가 새벽 6시부터 반죽해서 만든 걸로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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