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해킹보안협회 2020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 개최

박성득 회장 제5대 회장으로 연임, 상근부회장에 전 안태축 우정사업본부 서울서초우체국장 선임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2.05 16:19
▲ (위에서 왼쪽부터) 노희도 이사, 박승규 감사, 손연기 이사, 안태욱 부회장, 유성옥 감사, 김신겸 이사, 강정순 사무국장, 아래 왼쪽부터 구호환 부회장, 박성득 회장, 표삼수 이사
(사)한국해킹보안협회(회장 박성득)는 2월 5일 2020년도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업무실적과 금년도 업무계획 등을 심의 확정했다. 

특히 금년 9월에는 ‘대한민국을 방어하라’ 라는 주제로 ‘SecureKorea 2020’ 컨퍼런스를 국회와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총회에서는 신임이사로 임주환(前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원동호(前 한국정보보호학회장)가 선임되었고, 임기가 만료 된 現 박성득 회장을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협회 상근부회장으로 안태욱(전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전파방송정책국 근무, 우정사업본부 서울서초우체국장 역임)을 선임하고 협회 사무국팀장 강정순은 사무국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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