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트로트 가수다, 칼 갈은 여왕 금잔디..‘탈락 위기 6-7위 누구?’ 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5 21:06
사진=‘나는 트로트 가수다’ 제공


‘나는 트로트 가수다’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는 조항조, 김용임, 금잔디, 박구윤, 박혜신, 조정민, 박서진 7인이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는 남진에게 특훈을 받는 ‘고속도로 트로트 여왕’ 금잔디의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예고에서 남진은 금잔디에게 자신의 ‘꺾기 창법’을 전수했다. 특히 “사랑했던 때의 감정을 잘 생각해봐. 마음으로 불러야 한다”며 트로트 대가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두 번의 경연 무대 후 청중 평가단의 투표 결과를 합산, 2회 마다 1명의 탈락자가 발생한다. 이에 오늘 방송되는 1회에서는 탈락 위기에 놓인 6, 7위 가수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트로트 가수 7인이 펼치는 고품격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조항조, 김용임, 금잔디, 박구윤, 박혜신, 조정민, 박서진이 출연한다. 오늘 5일 밤 10시 MBC에브리원, MBC스포츠플러스, MBC뮤직, MBC드라마넷, MBC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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