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인기순위, 화제인 이유? ‘누굴 뽑아야 하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14 12:28

사진=임영웅 SNS



‘미스터트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TV조선 서바이벌 음악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3차 경연무대가 공개됐다.


4주간 부동의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임영웅은 이날 강태관, 류지광, 황윤성이 함께 ‘뽕다발’ 팀을 꾸렸다.


네 사람은 정통트로트, 크로스오버, 국악, 아이돌까지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팀 인만큼 화합하면서도 각자 필살기를 돋보이게 할 무대를 꾸려 큰 호응을 받았다.


대국민 응원투표는 지난 1월 17일부터 시작했는데 1차 응원투표가 100만표를 넘기더니 4차에서는 540만표가 넘어 현재 총 누적 투표수가 1500만 표에 이른다. 

13일 기준 임영웅이 4주간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2위에는 이찬원, 3위에는 영탁, 4위에는 정동원, 5위에는 남승민이 올라 있다.


한편 대국민 응원투표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이나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할 수 있다. '나만의 트롯맨'을 최대 3명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해당 응원 투표는 추후 결선 점수에 반영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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