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결혼 전 근황..‘일본에서 여전히 인기 많아’ 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15 17:38


사진=알스컴퍼니 제공

배우 류시원의 재혼 소식이 전해졌다.

류시원의 소속사 알스컴퍼니에 따르면 오늘(15일) 류시원은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여자 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알스컴퍼니 측은 "예비 신부는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졌다"고 소개한 바 있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결혼했으나 2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고, 3년여간 긴 이혼 소송을 겪었다.

한편 류시원은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느낌' '창공' '프로포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카레이서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데뷔 15주년 콘서트를 열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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