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교회, 부산 코로나 1번 환자 다녀와..‘위치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23 14:15

사진=뉴스1 제공



23일 오후 1시 기준 부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16명 발생했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 16명 가운데 절반인 8명이 부산 소재 온천교회와 연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번 확진자(19세 남성, 동래구)와 이 환자의 친구인 8번(21세 남성, 동래구)·9번(21세 남성, 동래구) 환자와 다른 신도인 10번(46세 남성, 동래구), 11번(26세 여성, 북구) 환자와 14번(32세 남성, 동래구), 15번(19세 남성, 동래구), 16번(33세 남성, 금정구) 환자다.

이 환자들은 모두 지난 15일부터 16일에 걸쳐 온천교회의 종교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온천교회는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에 위치해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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