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확진자 1261명..‘대구에서만 33명 늘어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26 21:22

사진=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캡처



국내 ‘코로나19’ 현황이 발표됐다.


26일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는 국내 코로나19 현황이 공개됐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261명이다. 이는 같은날 오전 9시 기준보다 115명 늘어난 수치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총 24명이다. 격리 중인 환자는 총 1225명이다. 사망자도 1명 발생했다. 12번째 사망자는 114번째 확진환자로 1964년생 남자다.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새롭게 확진된 115명은 서울 4명, 부산 8명, 대구 33명, 대전 2명, 울산 1명, 경기 8명, 충남 1명, 경북 49명, 경남 9명이다.

이로써 코로나19 확진자는 서울 49명, 부산 58명, 대구 710명, 인천 3명, 광주 9명, 대전 5명, 울산 4명, 세종 1명, 경기 51명, 강원 6명, 충북 5명, 충남 3명, 전북 3명, 전남 1명, 경북 317명, 경남 34명, 제주 2명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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