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설운도도 황홀경에 빠뜨린 선곡..'최종 점수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20.02.27 22:26

사진=미스터트롯


‘미스터트롯’ 준결승전 레전드 미션에서 김경민이 911점을 받았다.


27일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경승전 미션이 이어 방송됐다. 김경민은 이날 방송에서 첫 경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설운도의 ‘춘자야’를 선택했다.

레전드 대결에는 설운도(김경민, 신인선, 이찬원, 임영웅, 황윤성), 주현미(강태관, 김수찬, 김호중, 나태주, 영탁), 남진(김희재, 류지광, 장민호, 정동원) 등 레전드의 곡으로 경연을 진행할 예쩡이다.

김경민은 이날 음악이 시작되자 유쾌한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또한 묵직한 중저음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김경민만의 분위기로 무대를 끝까지 이끌었다. 


김경민은 자신이 제일 잘하는 퍼포먼스를 무기로 꺼내들었다. 레전드 설운도 앞에서 능숙한 무대를 선보이며 칭찬을 받았다.

한편 김경민은 마스터들로부터 911점을 받았다. 현재 2위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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