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모 meteor, 시적인 가사..‘넉살의 우려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29 20:36

사진='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래퍼 창모의 곡 ‘METEOR(메테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창모의 곡 ‘METEOR(메테오)’가 1라운드 문제로 나왔다.

이날 힙합곡이 출제되자 래퍼 넉살은 “어려울 것”이라며 걱정했다. 특히 “창모가 발음이 정확한데 정박이 없고 박자가 빠르다. 진짜 큰일났다”고 설명했다.

넉살의 예상대로 멤버들은 갈피를 잡지 못했고, 입짧은햇님이 바지락짬뽐을 먼저 시식하는 등 멤버들의 실패를 예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문제로 출제된 구간은 “힘들 때면 홀로 쓴 노래를 불러/ 환상들을 보던 성냥팔이 소년이었던 나날들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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