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마스크 수급현황 일제 점검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3.02 13:0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주민의 불안이 증가함에 따라 횡성군은 정부의 긴급수급조정조치의 일환으로 보급되는 공적마스크에 대한 유통현황을 매일 점검한다.

2월 27일부터 1차 공급된 관내 우체국(9개소)과 약국(17개소)에 공급된 4,850개와 28일 농축협하나로마트에 보급된 2,290개에 대하여 판매현황을 조사완료했고, 앞으로도 계속적인 공급량과 유통판매 현황을 조사하여 코로나 19 개인예방 홍보 시 활용할 계획이다.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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