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건강 위한 수산물, 삼치를!

하나로마트 3월 제철 수산물 파격 할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3.06 21:25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3월 7일 삼치데이를 맞이하여 삼치를 최대 47% 할인 판매한다.

삼치는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성인병 예방에 탁월하다. 또한 비타민, 단백질, 무기질이 풍부하며, 살이 부드럽고 맛이 담백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먹기 좋은 생선이다.

간편하게 집에서 가족들과 바로 썰어서 먹을 수 있는 노르웨이 슈페리어급 생물 연어(횟감/구이용)를 양재·창동점에서 3월 5일(목)~8일(일)까지 4일간 100g당 2,28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카드(NH, KB)로 결제 시 최대 44.8% 할인된 1,980원에 판매한다. 그 외 하나로마트에서는 최대 29% 할인된 2,550원(행사카드 결제 시)에 만나 볼 수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삼치데이를 맞이하여 고객님들의 건강과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삼치와 연어 이외에도 생물 오징어 5,400원(2미), 하나가득 광천재래 도시락 김 4,580원 등 많은 상품을 파격 행사를 한다.”면서, “좋은 수산물을 많은 고객분들께서 드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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