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투명한 중개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축빌라 전문업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10 00:00

신축빌라가 크게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거주지 인근에 대형병원이나 대형마트, 지하철역 등이 위치해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곳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신축빌라를 선호하는 이들은 더욱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최근 지어지고 있는 곳들은 내·외장재를 친환경 자재 또는 고급 자재들을 사용하고 있으며, 집의 구조나 크기, 인테리어가 획일화되어 있지 않아 본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한껏 반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가격대로 매매가 가능한 점이 신축빌라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빌라몰’이 정직한 정보와 믿을 수 있는 투명한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수요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150여명의 지역별 전문 담당자가 항시 대기 중에 있다. 1:1 고객 맞춤 상담서비스 및 무료 빌라투어 서비스를 통해 호평받아 2019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만족 대상 주택분양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수요자들을 위해 빌라몰은 시세들을 공개해왔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은평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갈현동과 구산동 신축빌라 매매와 불광동, 수색동과 응암동 현장이 1억8천~4억1천만원 사이에서 거래된다. 녹번동과 대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5천~3억8천만원, 역촌동과 신사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4억5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광진구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4억4천만원선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랑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망우동과 묵동 신축빌라 분양과 신내동 현장이 2억2천~2억9천만원, 면목동과 중화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2천~3억3천만원, 상봉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3억5천만원에 이뤄진다.

노원구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억9천만원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으며, 동대문구 신축빌라 분양은 동대문구 2억2천~3억7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북구 신축빌라 매매는 2억2천~3억7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도봉구와 강북구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억9천만원에 이뤄지고 있으며,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1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주 신축빌라 시세는 상지석동, 동패동, 금촌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2억5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남동구 구월동 신축빌라 분양과 만수동, 간석동 현장은 1억4천~2억8천만원, 서창동과 도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1억6천~2억6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남구 도화동 신축빌라 매매와 숭의동, 용현동 현장은 1억3천~2억3천만원,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만원, 학익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1억6천만원에 거래가 진행된다.

계양구 귤현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1억9천만원, 효성동과 계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5천~2억원에 거래된다. 작전동 신축빌라 분양과 동양동 신축빌라 매매, 장기동 현장은 1억4천~2억2천만원, 임학동과 박촌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1천만원에 거래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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