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 처리 현장 방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3.13 12:36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이 3월 12일 오후 현장 점검을 위해 경기 연천 소재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을 방문해 관계자와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 처리 상황에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최 청장은 신속한 폐기물 처리와 보호복을 전달하며 처리 종사자의 감염예방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것을 당부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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