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담소카, 올바른 중고차 구입 노하우들을 알려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14 16:00


매년마다 중고차시장은 시장의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다. 신차 거래량은 약 150만대를 보이고 있는데, 중고차는 신차 거래량의 2배를 넘어서는 연간 300만대 이상이 거래되고 있다.

늘어나는 중고차의 거래량만큼 다양한 업체들이 생겨나게 되었으며, 쏟아진다고 표현할 수 있을 만큼 매물과 관련된 정보들도 다수 생겨나고 있다. 여성운전자나 초보운전자들은 오히려 구매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현명하고 지혜롭게 중고차 구매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도 중고차 구매 팁을 숙지하고 있는 것이 좋다. 이들을 돕고자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담소카’가 중고차 구입 노하우를 알려왔다.

담소카 관계자는 “중고차 거래를 진행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허위매물 구분법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허위매물은 가격이나 감가율이 기준치를 지나치게 벗어날 경우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비약적으로 상승하게 되는데, 이러한 매물들은 사고유무나 수리내역이 기재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봐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추가적으로 성능기록부가 아닌 타 차량의 성능기록부를 사용하고 있는지 또한 꼼꼼히 확인해보아야 한다.”라며 “중고차 외관을 확인할 때는 햇빛이 비치는 환한 낮 시간대가 좋고 차량의 실내는 밝은 곳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자동차가 잘 보이는 곳에서 좌우 균형과 타이어, 전조등, 잘 보이지 않는 하체, 지붕 부위 순으로 확인하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구입 전에 시운전을 통해 핸들의 떨림이나, 쏠림까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현재 믿을만한 중고차 ‘담소카’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들을 펼치고 있다. 구매한 차량이 미터기 조작, 침수차량 등 안내한 내용과 달리 중대한 결함들이 발견될 경우 전액 환불이 가능하며, 제휴상사 및 담소카를 통해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후 1년간 주행거리 10,000km까지 엔진, 트랜스미션 등 주요 부품에 대한 품질보증과 무상 A/S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 등 전국에 중고차매매단지를 구축해 발품을 팔지 않아도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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