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포장이사 업체 선정 꼼꼼할수록 안전하게 고를 수 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19 10:31

▲사진제공: 영구크린

포장이사 업체 선정은 쉽지 않다. 범람하는 업체 중에 인증된 실력 업체를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시간에 쫓겨 조급하게 선택할 경우, 이사 중 돌발 사고에 대한 보상을 기대하기 힘들다. 이삿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좋은 이사업체 선정 방법을 살펴보자.

먼저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업체 규모 및 전반적인 서비스를 확인하자. 주선업 허가증은 보유하고 있는지, 배상책임보험은 가입돼 있는지 등 포장이사 품질을 가늠해보자. 추가로 사고 시 받을 수 있는 최대 보상금액이 높다면 더욱 좋다.

홈페이지에 방문했다면 이용자 후기도 읽어보자.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포장이사 업체일수록 고객 칭찬 후기가 많이 쌓여있다. 실제 후기를 통해 서비스 수준을 유추할 수 있으며, 이삿날 서비스 진행 과정을 미리 그려볼 수 있다.

본사에서 주도적인 지역점 관리가 이뤄진다면 더욱 좋다. 표준자재 사용, 이사 매뉴얼 준수, 정기 CS 교육 등 서비스 품질을 관리하는지 체크해보자. 본사의 관리가 꼼꼼할수록 포장이사 품질은 높아진다.

포장이사 전문기업 영구크린 임한명 대표이사는 “포장이사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업체 장점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좋다. 영구크린은 1천만 원 보상보험 가입, 업계 유일 CCM 인증, 고객 후기 4만 9천여 건 공개 등을 통해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구크린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전국 500여 개 이사 지역점을 대상으로 소독약품 및 마스크를 배포했다. 영구이사 서비스 시작 전과 종료 이후 차량과 자재 소독을 실천 중이다. 또한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을 준수해 코로나 확산 방지에 적극 실천 중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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