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매매단지 ‘카통령’, “중고차 시세에 맞는 가격으로 판매”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19 18:27

▲사진제공: 카통령

중고차매매단지의 성장세가 잇다라 높아지는 추세이다 자동차를 구입할때에는 신차를 꼭구입해야된다는 고정관렴에서 벗어나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기 때문이다.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는 장점을 때문인데,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 존재한다.

중고차시세는 연식과 주행거리 옵션의 유무, 사고의 유무등에 따라서 시세가 변동되기 때문에 자동차에 대해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으며 이러한 부분을 이용하는 일부 허위 매물 업체들이나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매물에 속는 구매자들도 있다.

이에 중고차 매매 사이트 '카통령'에서는 중고차량이 중고차 시세표 가격에 맞는 매물인지 확인해보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또한 시세에 비해 너무 저렴한 매물이 많은 중고차 매매 사이트는,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연식이 최근에 가깝고 주행거리는 짧을수록 좋은데 1년 주행거리 2만km 미만일 경우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노출되는 차량번호, 성능점검 등을 체크하고 사고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실제 현장에 매물이 존재하는 차량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판매자와 직접 연락을 해야 한다.

또한 카통령은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만들어진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타파하기 위해 많은 소비자 구제 대책을 펼치고 있다.

첫 번째로는 가장기본적인 중고차시세 금액을 투명하게 공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유튜브 컨텐츠를 통해 중고차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허위매물 등으로 인한 피해자들을위해 환불이나 고소진행에도 힘쓰고 있다.

‘카통령’으로 자동차를 보러 온다면 자동차 진단 평가사 자격증을 보유한 딜러가 차량 점검과 함께 매매 및 매입에 대해서도 친절하고 투명하게 상담 해줄 것이다.

또한, 연식 및 주행거리를 비교해 차량가격을 검토해여 중고차시세표 가격에 맞는 금액으로 투명한 안내를 제공한다

자체 할부사를 운영 중에 있어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뿐더러 중고차 할부 승인률을 높여주고 최장 60개월까지 중고차 할부 전액도 가능하다.

더 나아가, 수원 중고차 매매단지 내에서 유일하게 6개월 1만km까지 A/S 보증 서비스를 시행 중이며,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관인계약서로 작성하며, 차량등록원부 및 의무제시와 제세금 납부여부, 정기검사시기 등을 정확하게 고지한다.

이처럼 더욱더 수원 중고차 매매단지에 위치한 "카통령"에서는 더욱 투명하게 중고차 매매를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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