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안전하게 중고차 거래를 진행할 수 있는 방법 소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20 16:00

▲사진제공: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중고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중고차는 새 차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데, 동일한 예산을 기준으로 신차에 비해 한 단계 높은 등급의 차량을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구입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다.

중고차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매매를 돕는 플랫폼들이 다수 생겨나게 됐고 우리는 차량과 관련된 정보들을 취합하기가 쉬워졌다.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정보들로 인해 차량과 관련된 지식이 부족한 소비자들은 오히려 구매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특히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과 같은 불법행위들은 소비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막고 피해를 입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중고차 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이하 차품딜)’이 소비자들을 위해 허위매물 구분법을 알려왔다.

차품딜 관계자는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차량의 판매 게시물을 작성해 소비자가 매매단지로 방문하도록 유인하는 수단이다.”라며 “별다른 문제가 없는 매물도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 중이라면 매매단지를 찾기 전에 거래를 담당할 딜러의 종사원증을 요청하거나 차량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들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거래를 진행할 차량의 성능점검기록부를 요청해 매물에 대한 정보들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라며 “추가적으로 보험개발원에서 운영 중인 카히스토리를 통해 사고이력이나 보험이력을 확인해보는 것도 좋다.”라고 덧붙였다.

믿을만한 중고차업체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소비자들이 발품을 팔지 않아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차량을 만나볼 수 있도록 5개의 전산프로그램을 비교해 차량들을 알선하고 있으며, 차량이 허위매물일 경우 소비자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헛걸음 보상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또, 제휴상사나 차품딜을 통해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에게 1년 이내, 주행거리 무제한으로 보상범위 내 고장범위 발생시 최대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보상하는 보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 등 전국에 중고차매매단지를 구축해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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