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지플러스, 여행, 캠핑족의 안전 지켜주는 필수품으로 주목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23 13:35

▲사진제공: 캠지플러스

여가의 증대와 소확행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힘입어 여행, 캠핑과 백패킹, 차박 등을 즐기는 사람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관련 시장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통계청에서는 2018년 기준 국내 캠핑 인구가 600만 명을 넘어서고, 캠핑시장 규모가 2조 원을 웃돈다고 예상했다.

하지만 야외활동을 떠나는 사람이 많아진 만큼, 각종 사건 사고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난방 및 취사 기구에 의한 화상, 일산화탄소 중독, 과열 사고는 캠핑장 안전사고의 약 31%를 차지할 정도로 흔히 일어난다.

이에 캠핑족의 철저한 안전 관리가 요구되는 가운데, 휴대용 보안안전장치 캠지플러스(Cam.G Plus)가 여행, 캠핑족과 백패킹족, 1인 가구 등 다양한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2020년 브랜드 가치평가 1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수상 기념으로 35% 할인 한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에서 나를 지켜주는 세계 최초 휴대용 보안 안전장치’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해당 제품은, 와디즈에서 목표액의 446%, 일본 마쿠아케 펀딩에서 1,850%를 달성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올 1월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놀로지 전시회 ‘2020 CES’에서도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일본과 유럽, 북미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캠지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은 휴대성이 우수하고, 사용 방법이 간단하다는 것이다. 220g의 초소형 기기지만, △침입 감지 경보 기능 △온/습도 모니터링 기능 △일산화탄소 경보 기능 △LED 안전등 기능 △모기 퇴치 기능 △비상벨 기능 등을 탑재하고,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각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침입은 반경 5m까지 감지해 경보를 울리며, 일산화탄소 경보는 미국과 유럽, 한국 기준에 따라 작동한다. 모기 퇴치는 안티 모기 초음파(17.4KHz)를 방출하는 기능이며, LED 안전등은 총 세 단계로 구분되어 있어 아웃도어 시 랜턴 대용 겸 독서등, 수유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캠지플러스는 KC 및 JAPAN MIC 인증을 취득한 안전한 휴대용 보안안전장치로, 콤팩트한 크기와 USB 충전을 통한 무선 사용, 전용 앱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라며 “캠핑과 여행, 백패킹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사람부터 1~2인 가구, 창고, 농장 등에서 안전을 위해 캠지플러스를 선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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