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정보통’, “중개비 걱정 없이 안전한 신축빌라매매...빌라전문가와 함께해야”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24 00:00

▲사진제공: 빌라정보통

착한 분양가로 주거비 부담을 줄이려는 주택 수요자들이 신축빌라 분양 현장으로 몰리고 있는 가운데 신축빌라 분양 계약서를 잘못 썼다가 피해를 보는 사례도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주택 매매 경험이 적은 주택 수요자들이 중개수수료를 아끼려고 혼자 신축빌라 분양 현장을 찾았다가 계약까지 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 때 빌라 계약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주택 수요자들은 불합리한 계약을 인지하지 못한 채 그대로 진행하게 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어 “신축빌라 분양 시 매수인에게 불리한 분양계약서를 작성했다면 이후 금전적인 손해에 대해서도 매도인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어 신중을 가해야 한다. 일단 분양계약서를 작성하면 이후 계약서상 내용을 이행해야 하는 의무가 생기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또 “주택 매매 계약에 서툴다면 신축빌라 전문가와 동행해 매수인에게 유리한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매수인에게 유리한 계약을 위해서는 분양계약서 작성 시 ‘특약사항’ 란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믿을 수 있는 빌라전문가와 동행한다면 자신에게 알맞은 특약사항을 명시해 놓을 수 있다.

‘빌라정보통’ 이 대표는 “그간 소중히 모은 자산이 투자되는 ‘내 집 마련’인 만큼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신축빌라 전문가와 동행해 신축빌라 분양 계약을 해야 한다. ‘빌라정보통’은 중개수수료 없이 신축빌라전문 중개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신축빌라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면 중개수수료 부담 없는 고객맞춤 중개서비스를 받아 보는 것을 권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빌라정보통’은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분양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과 고양시, 광명시, 군포시 지역 신축빌라 전세 및 분양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서울 강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0~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화곡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1천~3억4천, 내발산동과 등촌동 신축빌라 분양과 염창동, 가양동 현장이 2억4천~3억3천 사이에서 거래된다. 공항동과 방화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3억3천에 이뤄진다.

구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개봉동과 고척동 신축빌라 분양과 오류동, 구로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3억1천에 거래된다.

이어 송파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가락동과 오금동 신축빌라 분양이 3억3천~4억4천, 방이동과 잠실동 신축빌라 매매는 4억~4억3천, 마천동과 문정동 신축빌라 분양과 석촌동, 거여동 현장이 3억1천~3억8천 사이에서 거래된다.

아울러 경기 북부권의 고양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6~83㎡(방3욕실2)를 기준으로 고양동과 행신동, 관산동, 내유동 신축빌라 매매가 1억4천~3억4천에 진행되며, 대장동, 원당동, 지축동 신축빌라에 관심이 높다.

또한 동산동, 주교동, 용두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3억3천대에 거래되며, 성사동, 신원동, 삼송동, 원흥동은 유망지역이다.

광명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광명동과 철산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9천~3억7천에 거래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군포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6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금정동과 당정동 신축빌라 매매와 당동 현장이 2억3천~3억1천, 대야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억2천에 이뤄진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4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경기,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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