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매매단지 “카통령", 보증된 투명한 거래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28 00:00
▲사진제공: 카통령

중고차를 구입할 때 믿을 만한 업체를 고르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잘 골라서 구매해야 한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중고지만 그래도 판매하는 것이니 문제가 없게 매물을 올려놨겠지라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업체에서는 차량을 운행할수 있을 정도만 손을 보고 최상의 상태까지 고치지는 않는다.

소모품의 경우에는 더더욱 언제 소모되어 변경해야 되는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업체에서 이것들을 보증하기는 어렵다. 대부분의 업계에서 보증을 해주는 것은 엔진과 미션이 가장고가이고 제일 중요한 부분이고 이 부분이 문제가 없다면 차량의 운행은 정상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엔진과 미션에만 확실하게 보증을 해주는 곳이 많다.

이는 수원 중고차 매매단지를 비롯한 전국의 여러 매매단지에서도 동일한 서비스가 진행되고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카통령은 수원 매매단지 내에서 유일하게 6개월 1만km까지 A/S를 보증해주고, 엔진과 미션의 보증 이외에도 소모품에 대해서 보증을 진행해 준다고 한다 이에 중고차 매매단지 카통령 대표는 "판매를 할때 판매자 입장이 아닌 구매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렇게 노력하여 지금은 소비자들에게 믿을 만한 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만족스럽고 믿을 만한 매매를 진행하기 위해서 성능점검기록부와 자동차 등록증 제공 등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것을 맞춤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차를 판매하는 직원들도 두 자격증이 있는 직원들만 있으며 할부에 관해서도 자체 할부사를 함께 운영 중에 있어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중이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