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독서실 그루스터디카페 목동센터 4월 13일 오픈예정, 사전예약 요금할인 이벤트 진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3.27 14:40

공부의 신 강성태의 브랜드로도 잘 알려져 있는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 ‘그루스터디카페’가 목동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서울특별시 양천구에 위치하는 그루스터디카페 목동센터는 4월 13일 오픈하여 코로나19 여파로학습할 공간이 여의치 않은 지금,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학습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루스터디카페 본사 관계자는 “목동센터에는 그루스터디카페 특유의 원활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는 인테리어를 적용하며, 안전에 대한 걱정이 많은 요즘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는 다양한 장점들을 녹여냈다”며 “사회적 이슈로 인해 자유롭게 공부하지 못하고 침체되어 있으신 분들이 많은 지금, 나만의 학습 공간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내용을 반영하여, 그루스터디카페 목동센터는 무인키오스크 설치를 통해 비대면으로 쉽고 빠르게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하였고 프라이빗석/오픈석을 포함하여 총 48개의 좌석으로 자유로운 좌석 이용을 가능하게 했다. 모든 열람실 좌석에는 스탠드 조명, USB, 콘센트가 구비된 넓은 공간의 2세대 그루 스마트데스크가 적용되었다. 

또한 공기청정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하여 실내 공기질 관리로 더욱 쾌적한 학습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다. 여기에 전자레인지와 정수기 등을 갖춘 휴게공간을 별도 조성하였으며 사물함, 복사가 가능한 무인 오피스를 설치해 고객들의 이용에 만족도를 높였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이용 고객들의 우려가 깊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안심하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는 그루스터디카페 목동센터의 소식에 고객들의 사전예약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루스터디카페 역시 이러한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안전한 지점 오픈을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4월 13일 오픈 예정인 그루스터디카페 목동센터는 현재 100시간 이용권과 4주 기간권을 기존 요금 대비 4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사전예약 요금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선착순 마감되며, 자세한 정보는 그루스터디센터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