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기관 평가 S등급인 한밭대학교에서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대상, 실전창업교육 1기 교육생 모집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4.01 15:35
▲사진제공: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교육센터
스타트업 창업 활성화 및 안정화를 위한 정부지원금 사업이 점차 확대되면서, 청년 예비창업자들의 스타트업 도전하는데 느끼는 부담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 산학협력단 창업교육센터’는 벤처박스와 컨소시엄을 맺어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사업인 실전창업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4월 3일 18시까지 ‘실전창업교육 1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실전창업교육 1기 교육생 모집에 참여하기 위해서 예비창업자는 주관기관을 선정해야 신청이 완료된다. 이 중 2019년 주관기관 평가 ‘S등급’으로 선정된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교육센터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에게 사업 고도화 및 안정화에 필요한 혜택만 모아 프로그램을 구성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교육센터는 ‘아이디어 개발’, ‘비즈니스 모델 수립’, ‘린스타트업 프로그램’의 3단계로 교육을 구성했다. 또한, 성공가능성 높은 아이템 발굴을 위하여 고객검증 및 MVP 제작이 가능한 지원금을 평균 500만원 내외로 지원한다.

린스타트업 교육생 중 우수 교육생은 ‘2021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참여시 1차 서면평가 면제 혜택을 준비해 예비창업자 창업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준비된 창업가 양성 목표로 단계별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본 창업교육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에게 새로운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소개하며 “사업 참여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주관기관으로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교육센터를 선정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비창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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