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프렌차이즈 '두부만드는사람들', 1인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부상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4.01 17:40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수많은 아이템, 브랜드들이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주)공존컴퍼니(대표 노정욱)가 런칭한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이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공존컴퍼니는 소형 매장용 두부 제조기계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이며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두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중의 제품을 재판매 하거나 저가의 중국산 제품을 사용하는 일부 업체들과 달리 공존컴퍼니는 자체 기술력을 통해 생산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는 것이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아울러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에서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100% 국산 콩을 원재료로 하는 것은 물론이고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은 남해 지하염수 간수와 백년초 선인장 추출물 등 천연응고제를 사용하여 맛과 함께 영양을 갖춘 명품 두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편의점, 슈퍼마켓 등에서 판매하는 냉장 두부제품들과 달리 매장에서 당일 직접 만들어 신선한 것이 특징이며 야채두부, 인삼두부, 표고두부 등 접하기 힘든 이색 두부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가 하면 콩국물도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두만사'는 판매하는 제품과 수요층의 특성상 번화가나 메인 상권이 아닌 동네상권, 주거 밀집 상권에 특화되어 있으며 10평대의 소형 평수에서 직원 없이 혼자 운영 가능한 1인 소자본창업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유망프렌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 1인가구, 맞벌이 가구 등 동네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단골 장사를 할 수 있는 것이 '두만사'의 장점이다"며 "블루오션 아이템이기 때문에 일정 수요층이 확보된 곳이라면 어디에 입점해도 상권을 독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만사'의 주력 상품인 두부, 콩국물 이외에 상권이나 매장 상황에 따라서는 경쟁력 있는 제품들과의 콜라보로 맞춤형 창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 '두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가맹점 개설 상담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두부제조 기계 확인, 두부 시식 등은 경기도 하남 소재 공존컴퍼니 본사를 방문하면 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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